김원형 감독은 어제 최준호 선수가 4실점을 하기는 했지만 좋은 투구를 했다고 말했고, 선발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칭찬했습니다. 일단 사흘은 무조건 쉬고, 몸 상태가 괜찮으면 일요일 출전은 고려한다고 했습니다. 일요일까지 다 쉴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1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