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에서 일 하는데 검사실에 아무도 없길래 렌즈 안내 갔다가 통 못 찾겠어서 실장님 불렀단 말임근데 나한테 와서 자기들한테 얘기 해달래 언성 높이지 말고 졸라 짜증내고 감 자기 아파서 예민한 걸 왜 나한테 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