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기간이 좀 길어서 재취업이 너무 안되고있엇슨
돈은 점점 떨어져가고 취준은 길어져가고 해서
물류 알바시작햇는데 거기서 만난 이모들이 있었어이런저런 얘기하멷서 친해지고
나한테 나이도 어린데 왜 이런일 하냐고 해서
원래 직업도 까고 연락처도 서로 교환햇었고..
공교롭게도 내가 물류알바를 제일 나중에 그만뒀는데
자기들은 나가고 나만 다니는 기간에도 연락하면
니가 그런일을 할때가아니다 빨리 취업해라 이런 잔소리를 햇어
처음엔 잘될거다 할수있다 이런식으로 말하다가
물류 알바를 6갤이상 햇걸랑 길어지니까 점점 잔소리처럼 말하더라고
전혀 상관없는 얘기하다가도
넌 빨리 여기 그만두고 취업할생각이나해 이러고
뭐 내가 꼬아들은거라면 할말없지만
슬슬 그런말 거슬리기 시작할때쯤 나도 물류일 지겨워지고
하루종일 서있는것도 넘 힘들고 해서
원래 일하던쪽에 선배한테 말해서 재취업 하게된거야
(tmi지만 그 선배가 나 퇴사할때
나중에 다시 돌아오고 싶으면 연락하라햇고
나는 원래 그런말 진짜 못하는 스타일인데
길어지는 취준앞에 장사없더라ㅋㅋ쿠ㅜㅜㅜㅜㅜ)
그래서 이모들한테 연락왔을때 나 다시 일하게됐다고
심지어 전보다 조건 더 좋게 일한다고
만나서 맥주나 마셔여 햇는데
그래 마시자 하고 연락 꾾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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