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 압박+동생 딱가리짓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에달해서 진짜 처음으로 살자하고싶고 번개탄 피워서 죽고싶다 근데 내가 데려온 강아지 때문에 그러지도못하고 진짜 그만살고싶고 너무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