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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 압박+동생 딱가리짓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진짜 처음으로 살자하고싶고 번개탄 피워서 죽고싶다 근데 내가 데려온 강아지 때문에 그러지도못하고 진짜 그만살고싶고 너무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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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디 살아? 나랑 상황이 똑같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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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안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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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번개탄이 있구나 고마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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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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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오늘 가족을 위해 내 시간이랑 그런게 많이 희생된 삶이 쌓여서 오늘 터졌는데.. 진짜진짜 죽고싶었거든? 근데 또 사람이 시간 또 지나서 그 가족의 말 몇마디에 또 풀리고... 또 아깐 그렇게 너무죽고싶어서 스스로 자해하고 내 머리 때리고 그랬는데 지금 진정됐어. 이렇게 죽을 순 없어 억울해. 그리고 안 아프게 죽기가 어렵잖아, 버텨보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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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이직한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매일
갈굼 당해서 진짜 살고싶지가않아.. 죽고싶다는 생각은 매일하고 아프게 죽어도 괜찮으니깐 이번생은 그만 살고싶은데 나만 바라보는 내 강아지 때문에 마음대로 죽을수도없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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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안팎으로 고생 많이 했네 😭 진짜 남의돈 벌기 힘들다… 하 그냥 같이 서로 좀 동정하고 서로 부둥부둥해주면 안되나.. 왜이렇게 갈구셔.. 같이 인간으로 살고 사는 처지에ㅠㅠㅠㅠㅠ 넘 고생했어.. 갈굼때문에 넘 힘들면… 이직한 지 얼마 안됐지만 차라리 바로 그만두고 다른 곳 이직하자.. 이 한 달 경험 넣지말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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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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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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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거 눈 따가워 참고해 술 잔뜩 먹고 시도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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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아지 안키웠으면 진짜 했어… 하 눈물만 계속 나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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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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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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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안락사 쉽게 하는 그런거 없나 돈 100만원까지는 마련가능한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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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고양이때문에 살아.. 나도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사람들이랑도 안맞고 업무가 너무 너무 많아서 진짜 안좋은 생각 많이들고 우울증 온거같은데 좀만 버티면 혹시라도 상황이 좋아질 수도 있지않을까 죽고나서 그러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서 좀만 버텨보자 버텨보자 하면서 진짜 억지로 사는중이야 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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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강아지보고힘내자 나도 힘든데 내가
데려온 강아지는 죽을때까지 책임져야지라는 생각 하나도 아득바득 살고잇어 힘들때 강아지랑 애견카페가면서 힐링하고 그래바바 동물이 주는 위로가 생각보다 엄청 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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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지허게 직업적으로 스트레스 많이받으면 차라리그만두고 이직하거나 아르바이트구하는거어때.. 강아지의세상은너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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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 직장으로인한 스트레스는 당장 그 직장에서 벗어나야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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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 일을 우선 그만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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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야 힘내 나도 고양이때문에 산다ㅠㅠ 나만 바라봐주는 귀염둥이를 봐서라도 조금만 힘내보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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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ㅠㅠ그런 생각 하지 말자 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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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죽지말고 너한테 고통스러운것들 그냥 다 끊어. 죽는것보다는 끊어내는게 낫잖아. 스스로에게 잔인해지지 말자. 네가 최우선이고 네가 사랑하는 강아지를 최우선으로 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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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쓴이야 귀여운 쓴이강아지만 생각하자!
나도 가족들이 너무 좋아서 나한테 가스라이팅해도 다 참았거든 근데 어느순간 너무 억울한거야 한지붕에 같이있어도 연끊을 각오로 말 안하고 살거든 그러니깐 스트레스가 좀 사라진거같아 쓴이도 천천히 하나씩 잘라내보는게 어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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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랑 비슷하네 나도 연탄 피워서 죽으려고 했는데 옆에 있던 강아지 보니까 못가겠더라 1인가구라 나 죽으면 강아지 봐줄사람 없고 구조돼서 죽을 때까지 나 찾을 생각하니까 오히려 강아지한테 더 잘해주고 싶어서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고 있어.. 쓰니야 죽고싶은 심정인데도 강아지 생각을 하는건 정말 책임감이 강한 사람인거 같아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네가 너무 걱정돼고 그동안 고생했다고 응원해주고싶어 그리고 요즘 시에서 하는 청년심리상담지원 정책 있으니까 찾아보고 상담 해보는것도 추천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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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들 누군지도 모르는 나를 이렇게나 응원해주다니 아직 세상은 따듯하구나싶어… 댓글 다 읽어봤는데 진짜 읽으면서 눈물이 엄청나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감사하구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구나 싶고.. 반려동물이 주는 힘이 진짜 강한 것 같아 죽고싶어도 그 마음을 꺾을 수 있게 해주니깐 나도 내 새끼를 위해서라도 더 악착같이 버텨볼게 그리고 직장은 환승이직 준비해봐야겠어… 여기 다니기 전에는 정말 이렇게까지 힘든적이 없었는데.. 아무튼 다들 나 걱정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다들 너무 힘든 하루를 보내지말고 행복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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