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진짜 무거운 향이라 내가 극혐하거든?
오늘 컨디션 안 좋아서 하루종일 집에 있을 예정인데
온집에 그냄새가 퍼지니까 머리 아프고 개빡친 거임
그래서 아니 저번에도 말하지 않았냐 향수냄새 안 퍼지게 관리해달라고
왜 매번 컨트롤 못할 정도로 뿌려서 피해를 주냐 이렇게 개뭐라 함
그랬더니 그거 듣던 엄마가 한두번만 말해야지 왜 계속 언니한테 뭐라하냐고 언니편을 드는 거야
근데 언니가 나가고 지금 7시간이 지났는데도 냄새가 너무나서 더워 미치겠는데 난 내방문 닫고 있거든?
난 냄새 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여서 아직도 화남
지금도 물 마시러 나갈 때 진동을 하는 향수 냄새 맡아야 되니까 스트레스야
왜나만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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