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친구였는데 사고사였어 약도먹고있고 치료도받고있는데 진짜 괜찮다가도 주기적으로 생각난단말야 근데도대체 언제쯤나아지는건지 날 좋아지자마자 친구랑 작년에 벚꽃보러갔던거생각나고 다음엔 제주도가자했던것도새각나고.. 기분너무안좋아서 같이사는사람(나 간호사라서 병원기숙사쓰거든)도 나때문에 알게모르게 피곤할거같아.. 다행히? 이 친구는 내 사정알긴아는데 그래도..영향안받을순없겠지
오늘 내일 off라서 그냥 친구납골당갔다오는데 내가 나아질길이있을까 싶음.. 친구죽기며칠전에 사실 좀 사소한것땜시 카톡으로 싸웠었는데 그것도 어직까지너무후회되고 기숙사같이쓰는 이 친구한테도 난 그냥 민폐같고ㅜ 죽은사람이나 산사람한테나 난 뭐하나 좋은영향을 주지못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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