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오면 우리 가족이 있고 오늘 엄마차 끌고 유유자적하니 여기저기 다니는데 넘 좋더라고 서울은 아는사람도 없고 사람 미어터져서 자꾸 집에만 있게돼 ㅠㅠ 서울 산지 6년차인데 부모님 계신 우리집이 주는 안정감이 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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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오면 우리 가족이 있고 오늘 엄마차 끌고 유유자적하니 여기저기 다니는데 넘 좋더라고 서울은 아는사람도 없고 사람 미어터져서 자꾸 집에만 있게돼 ㅠㅠ 서울 산지 6년차인데 부모님 계신 우리집이 주는 안정감이 넘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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