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당연히 이 매장의 정책이라던가 판매하는 기술 (판매직이에요) 이 떨어지는건 어쩌면 당연한거 아닌가... 아직 매장에 뭐가 어디있는지 모르고, 손님 한명 응대하는게 오래 걸리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사람 바로 옆에 있는데 내 이름 얘기하면서 둘이서 속닥속닥 얘기하는건데... 나 귀 밝아 다 들려... 떨떠름한 표정으로 나 쳐다보고...
아직 일주일도 안되는 사람한테 뭘 얼마나 크게 바라는건데...🥺 나도 노력하고 있어... 본인들이 나 가르치면서 2주에서 한달정도해야 적응된다며 그럼 좀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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