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야하나ㅠㅜㅠㅠ
친구들도 가끔가다 그 얘기 하거든 미성년자때는 안 그랬는데 최근들어 성인 되고 뭔 얘기를 할 때마다 심기 조금 건드려도 생리 일주일 전이든 시작하면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 같다고.... (나도 인정하는게 시작하고 3일째까진 많이 민감해짐)
솔직히 나도 나 이해 안 가는데 오히려 생리 끝나면 애들한테 미안하다 하긴 하는데 친구들도 뭐 이해한다는 친구 반 이해 못 한다는 친구 반이고.... 이건 내 의지로도 고칠 수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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