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실책없이 잘 달려와줬다 싶고, 실수라는게 하다보면 생기는 거지만, 또 안하다보면 안하는 게 실수다. (김)도영이가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며 '수비 집중력이 정말 좋아졌다'는 생각을 했다."
이범호 감독은 "실수는 할 수 있다. 다만 그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아까워하고, 그런 실수 하나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아는 선수가 됐다. 실수한 걸 계기로 스스로를 채워나가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실책은 40경기에 한번만 해주면 너무 고맙겠지만, 이제 체력적으로 힘든 시기가 온다. 공격도 수비도 팀에 해줘야할게 많은 선수다. 앞으로도 잘 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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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지들은 선수들 자만추 많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