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자고 헬스를 잡았는데 엄마가 자꾸 저녁약속 잡아서 시간이 안 맞는 거; 엄마 기다리자니 안 올 때도 많고 해서 걍 나 먼저 가서 운동하고 와버리거든
근데 엄마가 또 혼자는 운동을 못하겠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운동하고 집 와서 엄마 따라 한 번 더 감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헬장을 두 번 가서 관장님도 첨엔 놀라시더니 이젠 내 얼굴 기억함ㅋㅋㅋㅋㅋㅋ
상체하는 날 하체하는 날 이런 게 없고 일주일에 세번씩 상하체를 다 해버리니까 몸잌ㅋㅋㅋ 안 좋아질 수가 없음 아주

인스티즈앱
김수현 김새론 경찰조사 결과 뜸 (사건 초반부터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