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그래도 힘든데 오늘 피티 쌤이 우리집이 많이 낡은 주공인데 나보고 여기사냐면서 여긴 평수가 다 똑같냐, 정상적인 사람도 살지만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사는 것 같다, 옆에 아파트는 벚꽃도 피고 분위기가 푸릇푸릇한데 여긴 무서울것 같다 이런식으로 계속 말을 하는거야....
안그래도 낡은 집 살아서 많이 움츠리고 사는데 또 저런소리를 직접적으로 들으니까 기분이 너무 안좋고 우울하다 여기사는게 내 잘못도 아니고 우리엄마아빠도 여기 살고 싶어서 사는게 아닌데... 왜 다들 그런 시선으로 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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