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일하는 분야 아예 달라서 알지도 못하는 일에 최대한 호응하고 격려하고 위로해 줬더니걔가 하는 일에 하나 잘 몰라서 아~ 그럼 뭐뭐는 뫄뫄하는거야? 이랬더니바로 엥 박고 시작하네... 내가 니 엄마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