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가 우리집에 애 맡겨놨는데 곧 데려갈거라면서 며칠째 안데려감
엄빠도 자꾸 나한테 돌보라고 시키고 진짜 짜증난다
솔직히 내 애도 아니고 하나도 안이쁨
빽빽거리면서 우는소리 들으면서 공부할려니까 집중도 하나도 안되고
이나이까지 집에서 공시생하는게 죄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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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가 우리집에 애 맡겨놨는데 곧 데려갈거라면서 며칠째 안데려감 엄빠도 자꾸 나한테 돌보라고 시키고 진짜 짜증난다 솔직히 내 애도 아니고 하나도 안이쁨 빽빽거리면서 우는소리 들으면서 공부할려니까 집중도 하나도 안되고 이나이까지 집에서 공시생하는게 죄지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