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2분 전에 오실 때쯤 나는 가게에 하도 그 팅커벨이 많길래 잡으면서 정리하고 있었는데 들어오시길래 '매장식사면 저희가 곧 마감이라 소란스러울 수 있다.'라고 안내드렸더니만 그럼 자기가 여기서 못 먹고 나가서 먹어야 하는 거냐며 2분 남지 않았냐고 하셔서 그럼 준비해 드리겠다고 하고 매장 식사로 준비했더니만 기분 상했다고 포장해 달라는 거야... 그래서 죄송하다면서 포장해서 드렸거든? 근데 다음날에... 네이버 리뷰에... '마감 전에 갔더니만 기분 나빠하고 강제로 내쫓으려 하고 음식도 봉지에 던져서 주고 한숨도 겁나 내쉬는데 창문에 하루살이로 가득해서 위생상태가 걱정되어서 못 먹고 버렸다.'라고 남겼어... 내일 점장님께 어찌 설명하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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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김새론 경찰조사 결과 뜸 (사건 초반부터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