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인데 본인 좋아하는 청소만 잘하고 빨래는 마지못해 하고 집밥은 거의 일주일에 한번 차림 본인 먹고싶은거... 맨날 먹는 메뉴로만
맨날 외식하자그러고 오늘도 비오니까 배달시켜먹겠다면서 배민 시키는법도 몰라서 나 집중해야되는 다른 일 하고있는데 옆에 버티고 서있다가 가게 문 닫으니까 기분나쁜티 팍팍냄
다른 가족 먹고싶다는 순댓국 시켜서 지금 먹고있는데 꼭 사람 마음 불편하게 오늘은 이걸로 대충 때우고 자야겠다 이런말하고
엄마를 사랑하지만 어쩜 저리 무능하고 이기적일까....?
본가 살고 나(직장인) 동생(알바) 각각 생활비 50만원 이상씩내고 있으니까 엄마가 집안일 다해야되냐는 시비는 사절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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