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도 직장생활 힘들다 때려치고싶다 파이어족되고싶다 하면서 정작 그걸 할 수 있는 사람 보곤 뭐라하잖아1. 솔직히 부러워서2. 자기 직업도 없는 게 한심해서 둘다겠지만 뭐가 더 가까운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