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도 못구하고 우울해하고 있으니, 이참에 안식년 보내라고 ㅠㅠ 엄마가 큰 돈은 못줘도 월 100까지 지원해주시겠대. 당연히 거절했지만 마음이 무겁네. 일을 얼마나 못구하면 엄마한테 이런 말까지 듣지 ㅋㅋㅋㅋ
이 땅의 쉬었음들 힘내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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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도 못구하고 우울해하고 있으니, 이참에 안식년 보내라고 ㅠㅠ 엄마가 큰 돈은 못줘도 월 100까지 지원해주시겠대. 당연히 거절했지만 마음이 무겁네. 일을 얼마나 못구하면 엄마한테 이런 말까지 듣지 ㅋㅋㅋㅋ 이 땅의 쉬었음들 힘내자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