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48-9에 75E임 고딩때 친구들이 나보고 크다길래 그땐 내 몸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서 큰지도 작은지도 모르겠고 엄마한테 친구들이 나보고 가슴크대 이러니까 너정도면 적당한거라고 뭐가 크냐 이래서 아 나는 적당한거구나! 하고 살다가 대학교 가서 처음 동기들이랑 목욕탕 가서 알았음 내가 큰거라는걸.. 나는 사촌언니들도 다 크고 엄마도 이모도 다 커서 당연하게 생각한 일반적인 가슴 사이즈가 있었는데 그게 아닌거에 약간 충격도 받았었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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