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동이라 전혀 모르겠어서…
내가 딱히 막 여유는 없고 나한테도 빚이 몇천 있지만 근로를 통해 갚는 중이라는 가정하에
형제 자매 있는 익들은 만약 내 동생이나 언니 오빠 누나가 빚 1억이 있다고 하면 대신 갚아줄 수 있을만큼 사랑해?
지금 삼촌이 며칠전에 빚 때문에 자살시도 했다가 병원에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이미 엄마가 병원비 몇백 나온 거 해줬고 그거에 모자라 삼촌이 엄마한테 갚아달라고 도와달라고 하는 상황이고 엄마는 또 흔들리면서 고민중인 상황이야…
나는 절대 안 된다 삼촌이 우리집, 또는 나한테 해준 게 뭐 있냐 학생때 받았던 세뱃돈도 늘 만원이었다 절대 해주지 말라고 반대하는 중인데 엄마는 또 그게 아닌가봐 동생이라고 또 신경 쓰이고 하나본데 난 외동이라 그런지 핏줄이 물보다 진하다 그런 말들이 전혀 이해가 안 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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