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재작년쯤부터 아빠가 그동안 잘못했던걸 나한테 엄청 얘기하거든? 엄마가 아빠 때문에 자존감이 진짜 낮았어서 난 엄마가 안쓰러웠고 들으면서 아빠한테 너무 화났었음
근데 엄마랑 좀 길게 대화할때마다 그런 얘기로 이어지니까 이제 화내는것도 피곤하고 듣기만해도 너무 갑갑해서 걍 이거 자체가 스트레스임… 쓰레기통까지는 아닌가
|
한 재작년쯤부터 아빠가 그동안 잘못했던걸 나한테 엄청 얘기하거든? 엄마가 아빠 때문에 자존감이 진짜 낮았어서 난 엄마가 안쓰러웠고 들으면서 아빠한테 너무 화났었음 근데 엄마랑 좀 길게 대화할때마다 그런 얘기로 이어지니까 이제 화내는것도 피곤하고 듣기만해도 너무 갑갑해서 걍 이거 자체가 스트레스임… 쓰레기통까지는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