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교정 후 10년 지난 늙은이.... 유지장치 끼면 붓는 거 싫어서 유지 장치 안 끼고 살았거든
몇 년 전부터 틀어진다..? 상태였는데, 쉬었음 청년이라 밖에도 안 나가고 그래서 걍 이렇게 살다 죽자 생각했는데
요즘 진짜 돌이킬 수 없이 뒤틀린 게 느껴져서ㅜㅜㅜ 급하게 병원 예약 잡았거든
쉬었음이라 150만원 일단 준비해서 가긴 하는데 너무 걱정된다.
돈 많이 나올까 봐.... 혹시 재교정한 익들 얼마 들었어?
카페 찾아보니까 100만원 선에서 400만원 선 까지 너무 다양한 거야... 내일 가봐야 알겠지만
너무 후회돼 제대로 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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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ㄱㅂㅇ 애초에 이렇게 욕 먹을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