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5103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키 작고 말랐는데 살쪘을 때보다 가슴이랑 엉덩이 살도 많이 빠졌고 얼굴도 살쪘을때가 더 낫고 츄파춥스 같긴한데 키빼몸 114넘어가면 더 안찌려고 노력하고 말랐다, 밥 좀 먹어라 소리듣는거 좋아하면 문제 있는거야? 이유가 일단 난 게을러서 한 번 살 찌면 빼기 힘들 것 같고 말랐을때 옷 핏이 확실히 예뻐서 마른게 좋은 것 같은데 내 미감이 이상한거야? 날씬하단 소리도 싫고 평생 말랐다는 소리만 듣고 싶음
대표 사진
익인1
삐빅 외모정병입니다. 올바른 외모 가치관과 자아개념에 대한 성찰과 개선이 필요합니다.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성형을 한 적이 없는데 뭔 외모정병이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
....? 외모에..... 얼굴 성형만 들어간다고 생각하는거임 진짜.로? 거식증도 자신의 외모와 관련된 정신질환임 현대 여성의 대부분이 정상보다 낮은 체중에 대한 강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것도 정신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위험한 현상이고.....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외모라고 하는건데 무슨말이야 이게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거식증 아니고 먹고 싶은거 다 먹긴 해ㅋㅋ 그냥 내가 정해놓은 특정 몸무게가 넘어가면 먹는걸 조절한다는거야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살 빠지기 전 마른 몸을 선망하고 살았거나.. 아니면 누군가 은근하게 부러워 하는 티를 계속 내고 그러면 기분 좋아져서 추구미가 마름이 된 걸 수도 있지 키 몸무게 몇인데?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157에 43인데 원래는 50이었어 원래도 말랐다는 소리는 듣고 살긴 함. 내가 얼굴이랑 상체에 살이 안 찌는 타입이라 안 말랐는데 다들 내가 마른 줄 알더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말랐고 그런 소리 많이 듣는데 너무 마르면 볼품 없어 보여서.. 적당히 찌우려고 노력함 글고 나이 먹으면 힘 없어진다 평생 그렇게 살면 빡셀거야ㅠㅠ 적당히 운동도 하고 살 좀 찌워야 건강해 나 160에 44~45 되면 진짜 몸에 힘이 없어지더라 그래서 최소 46~47유지하고 있는데 47~48 정도만 되면 딱 좋더라고ㅋㅋ 너도 건강 생각해서 44~45 정도로만 유지하는 건 어때? 그 정도도 마른 거야!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20대 중반이라 아직 마른게 좋은건가 난 오히려 50정도 나갔을때 몸도 무겁고 게을러지게 되더라. 몸이 마른게 좋으니까 볼품 없다는 생각도 안 들고ㅜ 그리고 157에 43이 건강에 안 좋을 정도로 마른지도 사실 잘 모르겠어.. 이렇게 살아온지 좀 돼서 그리고 나 다리는 살 많은 편이야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중반때는 괜찮았어ㅠㅠㅋㅋㅋ 근데 더 나이 들면 힘들어져ㅜㅜㅋㅋㅋ 힘이 없어서 축 처지고 팔에 힘이 안 들어가서 음료수 드는 것도 조금 버거워져 지금은 괜찮다니 다행인데 그래도 조금씩은 건강 생각해보면 좋을 듯해 20대 중반이면 곧 후반 되니까..ㅠ 어차피 45도 마른 거잖아! 남들이 보기에 그정도는 크게 티도 안 나 너는 50때도 말랐다는 소리 들었다며 어치피 말랐다는 소리 계속 들을 텐데 뭐~ 꼭 43일 필요는 없잖아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곧 후반 될 나이는 아닌데ㅋㅋㅋㅋ 그리고 43나 45나 건강이나 체력상으로는 차이 없을 걸.. 내가 아직 어려서 마른게 좋은건가봐 익처럼 나이들면 나도 바뀌려나 모르겠다.. 지금도 체력 좋아 아직까지는 밤 새도 멀쩡함 근데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도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내가 몸무게 강박 심한걸로 보일 수 있다고 생각 해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솔직히 강박 심해보이긴 해ㅠ 뭐 근데 나중에 더 나이들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고 그런거지 어차피 157에 43이면 생명에 위협이 갈 정도로 심각하게 마른 건 아니니까 ㄱㅊㄱㅊ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정병이 별거니 그런 강박도 외모정병이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글구 내가 지금 딱 키빼몸 114인데 근육량이 많아? 완전 마름까진 아니고 이정도도 예쁘게 날씬인데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사람마다 눈바디가 다 다름. 네가 키 크거나 체지방 많거나 마른 비만이면 그럴 수 있음. 그리고 키 작으면 원래 키빼몸에 비해 훨씬 말라보여ㅜ 난 볼때마다 밥 좀 먹어라, 팔 부러지겠다 이 소리 들음. 게다가 상체에 살 안찌는 스타일이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상체보다 하체에찌고 키는 너보단 큰데 걍 164임 그리 큰키도아님 암튼 그런 부러지겠다 소리 듣는거 즐기는건 정병이맞음...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164면 나에 비해서 크네. 그래서 같은 키빼몸이라도 당연히 차이가 날 수밖에 없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자기가 마른게 더 이쁘다고 생각하면 좋아할 수도 있지 머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근데 그냥 내 미감이 이상한가해서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추구미대로 듣고 싶은 거까진 괜찮은데 거기 집착하는 상황까지 가면 정병 단계로 들어가는 거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츄파츕스같으면 안좋은거 아녀? 뭐 마른게 취향일수는 있지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걸 상쇄하는 장점인 것 같아 마른게ㅜ 내가 배 나오는걸 싫어해서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쟈밈 이거 내 말투인데 …
9:50 l 조회 1
첫 내한공연가서 굿즈 안 사면 후회할 거 같아????
9:49 l 조회 3
원래 웨딩플래너가 일정 알려주는게 맞지않아?
9:49 l 조회 5
회사에서 51살 이사님한테 나이 많다는 소리 들음1
9:48 l 조회 7
레티놀 진짜 효과좋다...
9:48 l 조회 13
잘 나온 사진 있으면 카톡 프사 vs 인스타 프사 뭘 바꿈?
9:48 l 조회 1
집 근처에 러닝 할만한 곳 없는 익들은 어디서 해…?
9:48 l 조회 4
지금 서문시장가면 미어터질까
9:47 l 조회 5
키 상관없이 키빼몸 113이면 날씬이야?4
9:47 l 조회 13
아이폰 공기계 추천
9:46 l 조회 2
웹툰을 하나도 안보는거 이해가능?5
9:46 l 조회 27
삼전 30만원에 올라탈까
9:45 l 조회 10
20대 후반인데 턱 요즘도 자라는 거 같아..
9:45 l 조회 23
코디 골라줘🥹🤍 4
9:44 l 조회 31
같은 지역구 안에서 1-가 1-나 2-가 2-나 이런식으로 나뉘는건 뭐야?2
9:44 l 조회 30
교사익 학부모한테 제일 바라는건 걍 아묻따 이거다..
9:44 l 조회 13
배부르기 전에 그만 먹는거 어떻게 하는건데!!3
9:43 l 조회 10
병원에 뭐라말하면 링거처방받을수있어..?2
9:43 l 조회 27
며칠 째 갑자기 몸무게가 늘기만 하는데😭
9:43 l 조회 18
여자 27이 남자 27보다 돈이 많지?2
9:43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