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시댁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시댁은 일찍이 아버님은 돌아가시고 홀 어머님이
아들 둘을 키웠어.
형편이 좋은 편도 아니라 lh에 사시고, 노후 준비도 안되어 있어.
6개월 전부터 나랑 동거하면서 결혼준비를 시작했는데, 그때 하시는 말이 본인은 독립하고 부모님 집 방문할 때 간식거리릉 꼭 사갔다며 말하는 거야. 그리고 넌지시 우리도 그러길 바래하시고.. 그래서인지 갈 때마다 간식거리를 사갔는데, 이제는 그 것을 넘어서 키우시는
고양이 진료비, 용돈, 자동차세 까지 자질구레한 것들도 내주시깅 바래하시는데 너무 스트레스야…
5월달만해도 40은 쓴 것 같은데.. 둘이서 아둥바둥 모으고 있는데 그러시니까 너무 얄미운데 내가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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