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빨리 걷다가 무릎 나가서 한의원가고
요즘 날 더운데 추워서 감기걸리고
아프다고 말도 못해 사유가 너무 한심해서 ㅠ
그냥 다리 절고 콧물 찔찔 흘리는 사람
전에는 일어나다가 목에 담와서 억 했는데 119부르라고 난리나서 민망해서 사라질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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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빨리 걷다가 무릎 나가서 한의원가고 요즘 날 더운데 추워서 감기걸리고 아프다고 말도 못해 사유가 너무 한심해서 ㅠ 그냥 다리 절고 콧물 찔찔 흘리는 사람 전에는 일어나다가 목에 담와서 억 했는데 119부르라고 난리나서 민망해서 사라질뻔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