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랑 상무는 돈도 없고 융통성도 없고 정도 없고 양심도 없는 개ㅅ사가지였지만 그래도 같이 일한 직원들은 넘 좋은 사람들이였어ㅠ 직원들이 너무 좋아서 덕분에 버텼당..3년 5개월 생각보다 짧은 시간인데 너무 정들어가지고 기분이 좀 묘하네ㅠㅠㅠ쩝 이제 또 이직 알아봐야하는데 착잡하기도 하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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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랑 상무는 돈도 없고 융통성도 없고 정도 없고 양심도 없는 개ㅅ사가지였지만 그래도 같이 일한 직원들은 넘 좋은 사람들이였어ㅠ 직원들이 너무 좋아서 덕분에 버텼당..3년 5개월 생각보다 짧은 시간인데 너무 정들어가지고 기분이 좀 묘하네ㅠㅠㅠ쩝 이제 또 이직 알아봐야하는데 착잡하기도 하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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