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
vs 좋아하는 일을 직업 삼으면 안 된다
의견 갈리잖아
근데!!! 깨달았어
목적어는 좋아하는 걸 하면 안되고
동사는 좋아하는 거여야해
예를들어
내가 예능을 좋아한다고 예능 업계에 들어서는 건 비추야
내가 좋아하던 것들의 이면을 마주하고 흥미나 취미를 잃을 수 있어
난 예능이 좋아서 이 일을 시작한 건데 이런것까지 해야하다니 생각 들 수 있어
하지만 '기획하는 것'을 좋아해서 기획자가 되는 건 좋아
뭘 기획하든 그 업무 자체를 하는 것에 있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지속할 수 있어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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