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언니가 이모랑 살고있음
이모부는 돌아가셨거든
언니는 지방에 살았는데 우연히 서울에 취직함
당시에는 이모랑 같이 살았음
취직하고 한달 지나서 이모한테 매일 전화 8~10통씩 전화왔다고 함
미칠거같다고 내려오라고 그랬대 처음에는 2주 정도 버티다가
너 안 내려오면 죽어버릴거라고 해서 회사에 사직서 제출하고 내려옴
그 뒤로 지방에 있는 회사 취직해서 같이 살고있음...
사촌 오빠는 결혼해서 나가서 사는데 오빠한테는 안 그런다고 했음
서울에 다시 취직하려고 알아보지만 또 죽어버릴거라고 그래가지고
서울에 취직 안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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