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오징어는 나야 ㅋㅋ 이렇게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회사애서 친한 남자 동료가있는데 유부남이시거든
나이는 7-8살 정도 많으신데 정확한 나이 모름
어제 팀원들 다 야근 할 일이 있어서 늦게까지 남아있다가 그 동료분이 같은 방향이니 태워주겠다고 자기 말고 와이프가 ㅋㅋ
어디 나갔다가 들어가는 길에 데리러 왓대 근데 나 방향 같으니 태워주겠다고 했다던데
난 그래도 남편이 왠 여직원 데리고 퇴근하겠다고 태워달라하면 싫어하실까봐 거절했거든
근데 로비로 갔는데 와이프분이 출입구 쪽에 나와걔셔서 팀원들이랑 마주치게 됨
나도 인사하고 가려고했는데 그 와이프 분께서 덥고 어두우니 부담갖지말고 타래서 얻어탐
와이프분 여신임 내가 반해버렸음
저 부부란태 난 걍 오징어엿을텐데 ㅋㅋ
성격도 너무 좋으셔서 내가 그분 여동생 되고 싶을 정도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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