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한테 너같이 늙고 못생긴게 히스테리 부리는 회사에 내 자식 못보낸다고 사직서 수리하라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가셨어 부사장 기에 눌러서 암말 못하고 나중에 우리한테 겁나 뭐라함..니들은 안말리고 뭐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