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막 인권조례 뭐 만들어지고 이럴때였음 그때 내 머리가 허리까지 왔었는데 선생님이 내 귀에다 대고 내일까지 머리 안잘라오면 다 뜯어버린다 이렇게 했던거 기억에 남음 근데 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