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10만원 쓰고 엄마한테 도저히 못하겠다 말하고 포기했삼
하도 떨어지니까 두번 째 도로주행 때부터는 핸들 잡으면 땀 났슴...
어느정도였냐면 일자로 가는데 차가 휘청거린다고 감독관님이 무섭다고 중도에서 내리게 하고 탈락 통보 받고 집가고 그랬음ㅜㅜ
운전에 지지리 재능이 업나보다 다행이 운전 잘하는 친구와 애인이 있어서 그래도 어찌저찌 놀러다니긴하는데
혼자 마트 다녀올 때가 넘 힘들다ㅜㅜ 나는 평생 뚜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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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10만원 쓰고 엄마한테 도저히 못하겠다 말하고 포기했삼 하도 떨어지니까 두번 째 도로주행 때부터는 핸들 잡으면 땀 났슴... 어느정도였냐면 일자로 가는데 차가 휘청거린다고 감독관님이 무섭다고 중도에서 내리게 하고 탈락 통보 받고 집가고 그랬음ㅜㅜ 운전에 지지리 재능이 업나보다 다행이 운전 잘하는 친구와 애인이 있어서 그래도 어찌저찌 놀러다니긴하는데 혼자 마트 다녀올 때가 넘 힘들다ㅜㅜ 나는 평생 뚜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