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시켜주려고 잔치 해주려했는데
너무 바빠서 시간이 안됨
난 마음의 준비를 다하고 메뉴도 정해놨는디
일이 너무 빡세보여서 맛있는 걸 먹이려한건데
일에 너무 치여서 죽어가고있음
이젠 힐링의 문제가 아니게 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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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시켜주려고 잔치 해주려했는데 너무 바빠서 시간이 안됨 난 마음의 준비를 다하고 메뉴도 정해놨는디
일이 너무 빡세보여서 맛있는 걸 먹이려한건데 일에 너무 치여서 죽어가고있음 이젠 힐링의 문제가 아니게 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