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청 어릴때라서 기억이 없는데 엄마왈 한국에 돌아올때 망한나라 공주 같았대ㅋㅋㅋㅋ 물가가 싼 나라여서 집도 엄청 큰 주택이였고 입주 도우미, 시터, 운전기사 두고 손에 물 한번 안 묻히고 살았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