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혼자 준비 안 하고 놀다가 기간 길어진 건데 취준이 뭐 유세라고 히스테리 오짐
애들끼리 회사 얘기하면 자기한테 배려없다고 눈치주고
지 생각해서 싼 곳 가자고 하면 자기 무시하냐고 기분 나쁘다 하고
그렇다고 비싼데 가면 지 취준인 거 알면서 배려없다 욕하고
하도 히스테리 부리면서 취업 자리 없다고 투덜거리니까 주변에서 취준 조언해주는데
니네가 뭘 아냐, 왜 훈수두냐 또 히스테리임
아니 누가 보면 다른 사람들은 취준 안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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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혼자 준비 안 하고 놀다가 기간 길어진 건데 취준이 뭐 유세라고 히스테리 오짐 애들끼리 회사 얘기하면 자기한테 배려없다고 눈치주고 지 생각해서 싼 곳 가자고 하면 자기 무시하냐고 기분 나쁘다 하고 그렇다고 비싼데 가면 지 취준인 거 알면서 배려없다 욕하고 하도 히스테리 부리면서 취업 자리 없다고 투덜거리니까 주변에서 취준 조언해주는데 니네가 뭘 아냐, 왜 훈수두냐 또 히스테리임 아니 누가 보면 다른 사람들은 취준 안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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