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벤자민 왈"이 자리를 빌려 김인태를 꼭 언급 하고 싶다. 김인태의 적시타가 없었으면 경기가 매우 타이트하게 흘러갔을 것이다. 대타 요원으로서 매번 갑작스럽게 올라와서도 본인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정말 고맙다."— 김근한 (@KGH881016) June 2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