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구자욱은 "전날(24일) (최)형우 형이 '우리가 6월에 못 한다지만, 9승 10패'라고 하더라. 너무 못하고 있지는 않으니까 재밌게 하자고 했다. 그 말 덕분에 좋은 시너지 효과가 난 것 같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삼성라이온즈 뉴스 (@SSLIONSGOV9) June 25, 2026주말은 위닝시리즈를 말아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