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누나 결혼할때 양가 3억씩 보탬
누나가 조금, 우리집안은 경제적 지원 없음
매형은 큰누나가 사정상 돈을 모으기 힘든 상황인거 알았고 매형은 이걸로 불만도 없고 무슨 무기로 쓴적도 없음
당시 아기 갖기 전이라 혼인신고도 안되 잇엇고 회사 대출도 이용하느라 매형 명의로 집을 샀는데 갑자기 엄마가 명의 50대50 하라고하면서 누나를 불러다 수십번 이야기하더라 남자가 100 다가지면 다른 생각한다고
매형은 이혼할 것도 아니니 명의주는 거 상관없었는데 기분은 솔직히 안좋았다함, 결론적으론 대출 문제도 있고 누나도 동의하고 해서 매형 명의로 집을 삼
이후 매형은 엄마 볼때마다 한동안 절대 불안하게 하지 않겠다는 무슨 제안서 발표의 시간이었대. 정작 누나는 불안해 하지도 않는데..
그것도 몇년전 일이라 걍 잊고 잘지내왔는데 이번에 큰형 결혼하는데 신부쪽이 조금 지원받는데 공동명의 요구한다고 그게 맞냐고 양심이 없다고 누나.매형 처갓댁가서 밥먹는데 이야기했대
그걸 매형이 법 관련 일을 하니까...법적으로 문제 없냐고 상담을 하려 했대
엄마가 자꾸 큰형 신부쪽이 사기꾼 아니냐 흥분하길래그럼 장모님은 뭔데요~ 처남 결혼한다는 여자 애.미.나 장모님이나 도찐개찐 아니에요? 라고 말함
근데 엄마도 누나 결혼할때 말실수한거 생각나서 아차차 하고 넘겼는데 생각하니 괘씸하다고 니네 누나 이혼시키고 재취라도 좋으니 돈 많은 전문직한테 다시 시집보낼까?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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