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적인 요인 빼고 그냥 시장 자체로 얘기하자면
레버리지탓이 커 레버리지 생기고 나서 거래량 상위를 항상
차지하고 있거든. 주가가 너무 올라가면서 사지 못한 사람들이
레버리지로 많이 몰렸어. 늦게라도 따라잡기 위한 배팅이지.
x2 x3 올라가면 막 사들이고 떨어지면 마구 팔아.
보통 단타거든. 상승폭을 올려주는 역할도 하지만 반대로 낙폭도
커지게 만들어 인버스는 그 반대로 작용한다고 보면 되고.
앞으로도 이런일이 자주 생길거야 못버티겠으면 나가야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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