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롯데황성빈은 "저번 (이)대호 선배님 은퇴식 때는 대호 선배님 이름이 박힌 유니폼을 입고 뛰었는데 이번엔 그런 게 없었다. 어떻게 정훈 선배님의 이름을 담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오늘 아침 얼굴 패치를 떠올렸다"황성빈이 패치에 이름 써서 나눠줬다함ㅋㅋ pic.twitter.com/Gz5brwfWps— 미나 (@lottel2y) June 26, 2026ㅜㅜㅜ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