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8265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

고3때 꾼 꿈인데 독서실에 있다가 나왔거든 독서실 계단에 빨간 원피스입고 긴생머리 여성분이 너무 서럽게 울고계신거야 그때 뭔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집에 몰래 데려와서 침대에 눕히고 이야기 들어줬음

여성분이 말 다 끝내시고 너무 고맙고 내 연락처 불러줄테니 다시 연락해라고 번호를 말해주시는데 진짜 생판 처음 듣는 번호 조합이라 012까지만 기억하고 네? 네? 거렸어

그래서 그 분이 다시 말해주시려는 그때 방밖에서 엄마가 "익인아!!! 왔어?? 왔으면 말을 하지~" 이렇게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때 깼음ㅎㅎ 만약 저 번호 다 들었다면 로또 1등아니었을까싶은 신기한 꿈이었음

대표 사진
익인1
약간 기생충..? 같은 분위기였는데 내가 남자였고 쫌 찌질했음 근데 겉으로는 여우같고 가오 충만하고 좀 잘생겨서 (아이돌같이 생김) 여자들한테 인기 개많음 근데 여친이 임신을 함. 당연히 내 애라고 생각하긴했는데 혼전임신인데다가 꿈속의 나는 돈도 별로 없어서 키울 수가 없었음. 근데 여친은 너무너무 키우고싶어해서 내가 도망침.그러다가 여친이 아파서 병원에 가서 여친 부모님한테 임신한걸 들켰는데 알고보니 여친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거였음.. 그래서 여친이랑 여친 부모님 둘다 코로나 걸리고 나한테 연락이옴. 제발 아이 좀 같이 키워달라고. 일단 만나러 갔는데 꿈속의 나는 여친 부모님을 속으로 겁나 싫어했음 겉으로는 나름 착한척하면서 속으론 아 나도 이 사람들때문에 코로나 걸리면 어떡하지 마스크 쓰고있을 수도 없고; 막 이런생각함. 근데 사실 여친 엄마가 내가 전에 여자 엄청 만나고 다녔다는 사실을 알고있는거임. 그래서 막 내 꼬리치는 스킬?같은걸로 날 엿맥임. 따라하면서. 그래서 꿈속의 내가 순간 빡쳤지만 엄마뻘이니까 참음. 근데 여친 엄마가 갑자기 뭔 게임을 하자고 하는거임. 그러면서 순간 장소가 바뀌는데 좀 짙은 밤이고 비가 조금씩 내리고 가로등도 별로 없는 도로..? 이차선 도로 느낌에 차가 세워져있음. 트렁크가 열려있고 그 앞에 사람이 들어갈 정도로 큰 검정색 기타케이스 비슷한 게 있고 그 옆에 장총이 있었음 사냥꾼들이 쓸만한. 그리고 그 옆에 또 사람이 들어갈만한 크기의 가방? 같은게 있었음. 아까 그 기타 케이스랑 이건 둘다 안에 무언가 있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음. 내가 이걸 보면서 장총을 장전함. 그리고 뭔생각인지 모르겠는데 기타 케이스를 쏨. 근데 여친 엄마가 갑자기 겁나 울면서 니 새끼 밴 내 딸을 왜 쏘냐고 하는거임.. 그래서 순간 꿈속의 나는 뭐? 라는 생각이 들고 머리가 빨리 돌아감 그 순간에서도 내가 여기서 뭘 할 수 있을까 이 생각을 하는데 뭔 나레이션 같은게 훅 지나감 여친 아빠가 차 앞에 누워서 잠들어있고 기타 케이스 안에 여친은 죽어있고 여친 엄마는 날 보고있음을 말로 설명해줌. 그리고 나는 여친 엄마를 죽여야겠다고 생각했나봄. 장총으로 여친 엄마를 쏨. 그리고 나 혼자 깨있는 상황속에서 여친 아빠가 깸. 일어나서 날 쳐다보는데 난 바로 장총을 들어서 쏨. 근데 총알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어서 장전을 해보는데 장전이 잘 안되고 철컥철컥 거리는 소리만 들림. 그래서 내가 (장전이) 되고 있는건가? 라고 혼잣말하는데 옆에서 시선이 느껴짐. 옆을 보니까 여친 아빠가 날 쳐다보고있음. 여전히 서있음. 그래서 내가 못쐈나보다 하고 생각하면서 장총을 거꾸로 들어서 손잡이 있는 무거운 쪽으로 여친 아빠를 한대 침..(끼) 근데 그걸로 죽을리가 없잖음. 그래서 몇대 더 치다가 여친 아빠가 점점 뒤로 뒷걸음질침. 그래서 내가 여친 아빠쪽으로 가면서 큰 짱돌을 들고 던짐. 근데 처음에 안맞아서 더 큰걸 들고 가는데 여친 아빠가 대체 언제까지 이래야하냐고 함. 그래서 나는 무게감드는걸 던지면서 난 살아남을거야. 라고 말함 여친 아빠까지 죽이고 나서 속으로 난 어떻게든지 살아갈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산속으로 도망침.
2020년에 꾼 꿈인데 뭔 스토리가 특이해서 메모장에 적어뒀었음 ㅋㅋㅋㅋ

15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서울 국제 도서전 대리구매 가능한 사람,,
14:41 l 조회 1
영화관 입장 10분전부턴가?
14:40 l 조회 1
성형인간 얼굴 시원하게 한번만 비비고싶다
14:40 l 조회 1
대구 클린로드 물총이냐고 ㅋㅋㅋㅋㅋㅋ
14:40 l 조회 1
손흥민 막내일때 맨날 질질짜던때가
14:40 l 조회 1
근데 진짜 미혼+애없음이면 40대되면 여유롭게 살기가능임?
14:40 l 조회 1
친구한테 틴트 뭐쓰는지 물었는데 안 가르쳐줌….;
14:40 l 조회 2
월요일부터 알바 교육 받기로 했는데
14:40 l 조회 2
퇴사하고 스페인 가고 싶어
14:39 l 조회 4
사약은 도대체 성분이 뭐지
14:39 l 조회 4
퐁퐁시티 동탄에 무개념 부모가 많은 이유가 있음
14:39 l 조회 3
주말에 쉬는 집순이 직장인들 모해???1
14:39 l 조회 9
울집 고양이 무지개 다리 건넜는데1
14:38 l 조회 10
월세 계약 문제
14:38 l 조회 9
한달에 100 아래로 쓰는거 너무 어렵다…
14:38 l 조회 5
이제 핸드크림은 돈주고사기아까바
14:38 l 조회 8
영화 재밌는거 추천점 지금 상영하는거3
14:37 l 조회 6
이정도 장신구는 데일리템으로 매일 끼도 다녀도 괜찮을까??3
14:37 l 조회 19
하닉 폭격맞았누
14:37 l 조회 28
쿠팡 야간 출확 후 취소 문자 몇시까지 보내야돼?1
14:37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