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까지 교육영상 듣고 화장실청소 설거지만 하다 퇴근했는데 거기까진 아무것도 아직 못하니까 이해하겠음 근데 3일째 되는 날엔 포스로 음료 위치랑 커스텀 추가 기능 잘 보라고 해서 하다가 갑자기 연습이라고 자기가 부르는 주문 받으라고 하더니 음료를 2-3가지 쉬지도 않고 하면서 샷추가에 원두 변경 시럽변경 우유변경 다다다다다다 부르길래 내가 정말 죄송한데 조금만 천천히 해주시면 안되냐고 하니까 헛웃음치면서 고객님이 기다려줄거같냐고 고객님한테도 그런식으로 할거냐고 그러면 안된다도 하면서 사람 면박주기 시작함… 한번 움직여서 할수있는걸 두번 움직인다느니 목소리가 작아서 손님이 내 인사에 기분이 좋겠냐느니 그냥 나올까 하다가 참았는데 내일도 이럴까? ㅋ
스벅 이런곳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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