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인데 딱히 미래도 안기대되고
앞으로 먹고살 걱정도 엄청남
그리고 부모님도 62세임..돈없어서 알바로 연명중인데
그냥 숨막힌다 취업도 그렇고
엄마아빠한테 의지도 안되고
걍 자다가 뒈졌으면 좋겠다 밤마다 숨막혀서
불안해서 자다 깨는것도 싫고
실행에 옮길 자신은 없지만 올해들어서 자살 시뮬레션
머릿속으로 엄청 돌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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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인데 딱히 미래도 안기대되고 앞으로 먹고살 걱정도 엄청남 그리고 부모님도 62세임..돈없어서 알바로 연명중인데 그냥 숨막힌다 취업도 그렇고 엄마아빠한테 의지도 안되고 걍 자다가 뒈졌으면 좋겠다 밤마다 숨막혀서 불안해서 자다 깨는것도 싫고 실행에 옮길 자신은 없지만 올해들어서 자살 시뮬레션 머릿속으로 엄청 돌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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