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대화창에 명령어 쓰면 펫이 반응하니까 신기해서 사랑해 써놓은 거를 엄마가 발견하고 누구한테 이런 거냐고 엄청 화냄
펫한테 한 거라고 재연해서 고양이가 냐옹 하는 거 보여주고 누명은 벗었거든 그땐 왜 이렇게 유냔이냐고 혼나니까 서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럴만 한 듯 초딩이 채팅으로 모르는 남자랑 애인 놀이 했다고 오해하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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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대화창에 명령어 쓰면 펫이 반응하니까 신기해서 사랑해 써놓은 거를 엄마가 발견하고 누구한테 이런 거냐고 엄청 화냄 펫한테 한 거라고 재연해서 고양이가 냐옹 하는 거 보여주고 누명은 벗었거든 그땐 왜 이렇게 유냔이냐고 혼나니까 서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럴만 한 듯 초딩이 채팅으로 모르는 남자랑 애인 놀이 했다고 오해하면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