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친구랑 20살부터 7년동안 만나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이번에 좋은데 취직했어. 다른 친구가 나보고 ㅇㅇ(남자친구)이 취뽀한거 축하한다면서 남자 잘 만나서 부럽다 얼른 결혼해라 하니까 친구가 “근데 그건 솔직히 니가 운이 좋았어” 하는데 그냥 웃고 넘기긴 했거든? 근데 집 와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쁘네 심리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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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친구랑 20살부터 7년동안 만나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이번에 좋은데 취직했어. 다른 친구가 나보고 ㅇㅇ(남자친구)이 취뽀한거 축하한다면서 남자 잘 만나서 부럽다 얼른 결혼해라 하니까 친구가 “근데 그건 솔직히 니가 운이 좋았어” 하는데 그냥 웃고 넘기긴 했거든? 근데 집 와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쁘네 심리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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