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순식간에 나왔는데 저거까지 그린줄몰랐음..한가하게 앉아있는 상황도 아니었던것같았는데 고작 천원커피여도 그려줘서 좋았어근데 주문하고 바로 뒤에서 아깽이 로드킬 당한 시체봐서 기분 혼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