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병원이 그런 거일 수도 있는데 걍 귀가 잘 안 들리시거나 집중력 안 좋으시니까 두세 번 말해야하는 게 번거로워서 그렇지 의외로 막무가내거나 그런 사람 거의 없음...
근데 갠적으로 3040 여성들이 좀 빡세다고 느낌... 본인이 저번에 수납 안 하고 간 거 언급하면서 이번에 같이 내시겠어요? 했더니 짜증내거나 자기 바쁜데 빨리 안되냐고 하는 시간재촉도 이 라인에 맨날 있고 하... 그냥 쉽지 않음 게다가 애가 다쳐서 보호자로 온 거면 예민함 몇 배임... 하 당신 자식 내가 다치게 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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