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걸 좋아하는걸 연출하고싶어서 좋아하는척 하는거... 실제로 거기에 돈 100을 쓰든 200을 쓰든 시간내서 오픈런을 하든 뭘하든 다 컨셉같음 걔가 싫은게 아니라 그 위화감이 분명히 느껴져... 보니까 다른친구들도 다 똑같이 느끼더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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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걸 좋아하는걸 연출하고싶어서 좋아하는척 하는거... 실제로 거기에 돈 100을 쓰든 200을 쓰든 시간내서 오픈런을 하든 뭘하든 다 컨셉같음 걔가 싫은게 아니라 그 위화감이 분명히 느껴져... 보니까 다른친구들도 다 똑같이 느끼더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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