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화장 색조도 진하게 안올리는 분인데 화장을 왜하고 다니냐고 여러사람 앞에서 꼽아닌 꼽을 주더라 그분도 포기하고 걍 웃기만하는데 좀 그랬어 자기는 이해안된다고 회사다니는데 화장을 왜 해요? 잘보일사람 있어요? 막이럼 나는 2번정도 그상황을 직접 봤기도 했는데 듣기도들어서
보통이런얘기를 하면 분위기가 싸해져야하는데 얼마나 자주그랬는지 웃고넘기더라 그래서 꼽당한 당사자분 안타까웠어 그런얘기듣는거 일반적인 상황아닌데 참
|
보니까 화장 색조도 진하게 안올리는 분인데 화장을 왜하고 다니냐고 여러사람 앞에서 꼽아닌 꼽을 주더라 그분도 포기하고 걍 웃기만하는데 좀 그랬어 자기는 이해안된다고 회사다니는데 화장을 왜 해요? 잘보일사람 있어요? 막이럼 나는 2번정도 그상황을 직접 봤기도 했는데 듣기도들어서 보통이런얘기를 하면 분위기가 싸해져야하는데 얼마나 자주그랬는지 웃고넘기더라 그래서 꼽당한 당사자분 안타까웠어 그런얘기듣는거 일반적인 상황아닌데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