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교감은 이미 내 동생 내 가족인데 수명은 인간보다 더 짧고
강아지가 죽은 건 사회적으로 부고로 못 치니까 슬퍼할 겨를도 없고 제대로 보내주지도 못하고
우리강아지 이제 11살이고 아직 건강하긴한데 그냥 막련하게 이제 몇년 안 남았구나 마음의 준비 중이라서
착잡하다 뭐 어떡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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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교감은 이미 내 동생 내 가족인데 수명은 인간보다 더 짧고 강아지가 죽은 건 사회적으로 부고로 못 치니까 슬퍼할 겨를도 없고 제대로 보내주지도 못하고 우리강아지 이제 11살이고 아직 건강하긴한데 그냥 막련하게 이제 몇년 안 남았구나 마음의 준비 중이라서 착잡하다 뭐 어떡해야 하지… |